겨울 맞이 이것저것 벼룩


겨울 맞이 방한 용품 벼룩해요 :)
그동안 사두고 잘 착용하지 않았던 것들입니다.





01. 지오다노 머플러  - 오천원

평범한 꽈배기 짜임의 니트 머플러입니다. 길이는 약2m정도 되는것같고 너비는 20cm 정도입니다.




2. 폴햄 스키니 28사이즈  - 거래완료.

사이즈 줄여서 입어야지 생각만하고
거의 안입은 폴햄 스키니입니다 사이즈는 28이구요 신축성있어요.





3 바닐라비 반바지 66사이즈  - 6천원

모직소재의 반바지입니다. 키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릎덮는 길이구요 한 5-6부 정도 될것 같아요.
바닐라비 로고 컬러에 맞게 스티치가 되어있습니다. 새틴 리본이 있었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4. 벌룬스커트 - 4천원 -거래중입니다


예전에 롤리팝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벌룬 스커트입니다.
검은색부분이 고무줄이라 허리선에 맞게 입을수 있구요
치마는 귀여운데 제 다리가 두꺼워서 잘 안입게 되더라구요;
총장은 41cm 정도입니다.



5. 폼폼 머플러 - 만원


이탈리아 여행할때 로마인지 피렌체인지 구입한 귀여운 폼폼 머플러입니다.
이탈리아 로컬브랜드인것 같은데 라벨이 길게 늘어져 있어 거추장 스러워 떼어 버렸어요.
방한용보다는 포인트용으로 좋은 귀여운 머플러입니다. 휘둘러서 공격도 가능해요-_-;
폼폼사이즈는 9-10cm정도되구요 길이는 한 180-190cm 정도입니다.




6.아베크롬비 천 가방, 사이즈 35cm*31cm - 3천원

아베크롬비 천가방입니다. 두꺼운 캔버스 재질이고 가볍게 마구 들고 다닐수 있어요.
손잡이 스티치 부분이 데미지가 있으니(끝부분이 풀렸어요) 구매시 참고하세요.


7. 펠트 승마 모자 -8천원 -거래완료.

어두워서 잘 보이시려는지 모르겠지만,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펠트 모자입니다.
보통1.8- 2만원 정도하는데 전 비슷한 게 또 있어서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8. 모직 캡 - 4천원


캡형태의 모자가 잘 안어울린다는 걸알면서도 귀여워서 구입했던 모자입니다.
거의 안쓰고 보관만 했네요.
챙부분이 일반적인 모자보다 짧아서 귀엽구요
앞면은 두꺼운 모직 뒷면은 워싱된 인조가죽느낌의 모자입니다.


택배비는 물품에 관계없이 3천원이구요
혹시 모르지만 3만원 이상 구매하신다면 제가 부담할께요 ^^;

덧글달아주시면 수시로 확인 예정이구요
 구매의사있으신분께는 연락처 알려드리겠습니다 :)



거베라, 리시안셔스



친구 어머니생일날 드린 꽃.
엄마가 꽃을 사드리라고 매일같이 당부의 전화를 하셔서 -_-; 안사가면 집에서 쫒겨날것 같았다.

이 꽃을사려고 토요일날 눈뜨자 마자 일어나서 고속터미널 꽃시장에 다녀왔는데
(새벽도매시장이라 저렴하게 많이 살수 있다!)
늦게 가는바람에 꽃들도 별로 없었고, 꽃에대한 지식이 별로 없기에..
그냥 알고있는 리시안셔스랑 거베라 그리고 어울릴만한 초록이를 사왔다 ^-^

사실 러넌큘러스를 사고싶었는데 러넌큘러스는 겨울에 나오는 꽃이라고..몰랐던사실!
그러고보니 지난번 러넌큘러스를 샀을때는 겨울이었구나.


돈좀 아껴본다고 도매시장에서 사서 저렴하게 많이 사오긴했지만
역시 전문가가 아닌이상 포장은 쉽지 않아.
집에 굴러다니는 포장 재료로 대충 묶었는데..ㅠ_ㅠ 허접한 발포장;;
이것도 손질하는데 두시간이나 걸린것.
묶었다 풀었다 반복하고 ㅎㅎ 꽃이 죽지 않은게 다행이지-_-
기회가 된다면 꽃을 꼭 배워보고싶다. 가을이 되면 조만간 :)





- 꽃도..뷰티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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